[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은혜가 셀프로 히메컷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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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in'에는 '긴 머리도 단발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l 은혜의 Hair styling 노하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은혜는 "단발도 하고 싶고 긴 머리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2년 전에 했던 히메 컷으로 돌아왔다. 제가 직접 잘랐다. 단발처럼 연출할 수 있게끔 잘랐다. 앞머리도 제가 잘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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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은혜는 직접 히메컷을 자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윤은혜는 "중학교 1학년때부터 친구들 머리를 단발로 잘라줬다"면서 능숙하게 머리를 잘랐다. 앞머리까지 자른 윤은혜는 뿌리볼륨을 살리고 드라이로 웨이브를 넣는 팁까지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윤은혜는 긴 머리, 단발 모두 예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노하우들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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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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