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신혼인 손연재가 요즘 푹 빠진 일이 있다. 바로 골프다.
14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은지 목소리 들으면 안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손연재는 필드에서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 폼도 멋있지만, 카디건과 테니스 스커트로 완성한 필드 위 패션이 더할나위없이 사랑스럽다.
앞서 공개한 다른 사진에선 결혼 이후 더 살이 빠진 듯, 여리여리한 쇄골라인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지난해 9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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