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심형탁과 18세 연하의 일본인 예비 신부의 대화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2살배기 일본어 실력!? 심형탁 커플의 대화법'라는 제목으로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심형탁과 18세 연하의 일본인 예비 신부 히라이 사야는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때 히라이 사야는 심형탁에게 "우리는 '코소코소' 하고 있다"고 일본어를 섞어 말했다. 이에 아직 일본어 실력이 부족한 심형탁은 "코소코소 뜻이 뭐냐"고 물었고, 히라이 사야는 '소곤소곤'이라는 뜻이라고 열심히 설명했다.
이를 들은 심형탁은 "고소하다인 줄 알았다"면서 머쓱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한국어 '고소하다'의 뜻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히라이 사야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그렇게 두 사람은 제대로 소통하지 못한 채 대화를 마무리 지었다.
이에 심형탁은 "우리 대화 잘 했는데..잘 이해 됐는데..아닌가?"라며 씁쓸해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