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배우 이다인의 개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이름이 6개 라는 이승기 부인 이다인'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눈길을 모았다.
게시글에는 "법적 이름 : 임유경 - 견유경 - 이지혜 - 이주희 - 이라윤 (개명 4번) 연예인 활동 이름 : 이다인"이라는 내용의 글이 적혀있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이다인의 원래 이름 '임유경'은 생부인 배우 임영규의 성을 따른 것이었지만 부모님의 이혼 후 어머니인 배우 견미리의 성을 넣어 '견유경'으로 개명했다. 이후에도 계부의 성을 따라 '이지혜'로 이름을 바꿨고 이후에 '이주희'로 다시 개명했다. 현재의 이름은 견미리의 권유에 따라 '이라윤'으로 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언니인 배우 이유비 역시 마찬가지로 개명을 했다. 본명은 이유진이고, 지난해 이소율로 개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매의 개명에 대해 지난 2월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이는 불교식 이름이다. 불교식 이름으로 개명한 게 맞고, 모친인 견미리 씨가 딸들이 그동안 잘 안돼서 바꾼 것으로 확인됐다. 딸들의 미래를 위해 평안을 위해 바꾼 이름이다. 이름을 바꾼 건 예명이 아닌 본명을 바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다인은 이승기와 지난 7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