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소영이 반려견들과 함께 세상 제일 럭셔리한 피크닉을 즐겼다.
고소영은 19일 "날이 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고가 아파트 테라스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해보이는 노란색 파자마룩을 입은 고소영은 반려견들과 나와 햇살을 가득 즐기는 모습. 도심 속 자연을 홀로 느끼는 고소영의 럭셔리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지난 7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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