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딸에게 모유수유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아름다운 엄마의 일상을 보여줬다.
21일 허니제이는 흑백사진으로 찍은 요즘 근황을 공개했다. 손목 쪽에 밴드가 붙어져 있는 모습으로 녹록하지 않은 육아의 흔적을 엿보였다.
남편이 찍어준 사진으로 보이는 이 사진은 아름다운 모녀의 모습 그 자체다.
생명의 신비로움을 느끼게도 해준다. 특히 힙한 댄서로 퀸의 자리에 오른 그녀가 엄마로의 일상에 행복해하는 근황은 더욱 아름답다.
앞서 동료이자 엄마 선배인 아이키도 허니제이에게 "모유수유로 딸을 키웠다"고 밝힌 바 있는 만큼 일과 가정 모두를 완벽하게 일구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반듯하다.
최근 허니제이는 꿀같은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육아에 매진 중이다. 팬들은 "모유수유하시는군요. 젖몸살 안오게 조심하세요. 퇴소 축하드려요"라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세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 5일 딸을 출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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