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갑작스레 사망한 부친 서세원의 장례를 논의 중이다.
21일 서동주 측 관계자는 "서동주가 (서세원의) 사망 사실을 확인한 뒤 슬퍼하고 있다. 장례 절차에 가족들과 대해 논의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故 서세원은 지난 20일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 미래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고인은 평소 지병으로 당뇨를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은 시신을 한국으로 옮겨 장례를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은 서정희와 사이에 아들 서종우, 딸 서동주를 뒀다.
서세원의 사망 소식에 전 아내 서정희는 "'가짜뉴스'였으면 좋겠다"며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정희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서세원씨가 잘 살기를 매일 새벽 기도했다"며 "'가짜뉴스'라고 믿고 싶다"고 걱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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