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류수영이 딸을 위해 '고퀄리티' 점심 메뉴를 대접했다.
류수영은 22일 "주말엔 샌드위치 공주님 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위해 샌드위치를 만든 류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어남선생'이라는 애칭까지 얻은 류수영은 딸을 위해서도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어낸 모습.
넷플릭스 '퀸메이커'로 류수영과 호흡을 맞췄던 김희애는 "맨날 요리를 너무 잘하고 박하선 씨는 무슨 복일까 생각이 드는데 실제로도 너무 여리다. 집에 있는 아이를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다고 해서 문소리 씨가 '등짝을 때려줄까'라고 얘기하기도 했다"고 류수영을 극찬했던 바. 류수영의 가정적인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류수영은 배우 박하선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