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주우재가 능력에 비해 일을 많이 한다고 유재석이 '지적'했다. '보따리 들고 다니는 예능 유랑민'이라는 말도 더해졌다.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 멤버들과 제주도로 향했다.
공항에서의 오프닝을 마치고 다음 촬영지로 가기 위해 차를 탄 멤버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유재석이 주우재에게 "내가 너한테 항상 하는 말이 뭐지?"라고 물었다.
이에 주우재는 "능력에 비해 일이 많다" "어디니" "조세호한테 잘못배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일본에 있을 때 (유재석에게) 전화가 왔다. 전화를 못 받고 문자로 '한국 가서 연락드리겠다'고 했더니 '건방지구나' 이러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우재는 능력에 비해서 일을 너무 많이 한다"라고 또 강조하자, 미주가 주우재에게 "오빠는 (일) 뭐하시는데요?"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보따리 들고 다니는 예능 유랑민이다"라는 말로 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형들이 인정하는 연애 박사 주우재는 그러나 솔로 생활을 한지 꽤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주우재는 "솔로 6년 차"라며 '침착맨' 이말년과 자주 방송을 하는 이유에 대해 "침착맨과 있으면 서로 불편함이라는 게 0.1도 없다"고 답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4.'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5.'홈런 공장' 명성 여전하네! 최정 2G 연속 아치 → 고명준 시범경기 2호 '쾅' → 오스틴 재역전 쓰리런까지 [인천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