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문빈의 추모가 30일까지 계속된다.
판타지오는 "아로하(아스트로 팬클럽)가 방문하실 수 있는 추모공간을 추가적으로 사옥에 준비해뒀다. 30일까지 방문가능하며 추모 공간에 두고 가신 편지 선물 등은 모두 소중하게 보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빈은 19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인은 22일 거행됐으며 장지 등 장례 일정은 유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하기로 했다.
다음은 판타지오 입장 전문.
판타지오입니다.
먼 걸음 해주신 팬분들께 조금이라도 마음 편한 공간을 준비하 고자 아로하 여러분께서 방문하실 수 있는 추모공간을 추가적으로 판타지오 사옥에 준비해 두었습니다.
해당 추모공간은 4/30(일)까지 방문 가능하오니, 가급적 준비된 추모공간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판타지오 사옥 앞 모든 추모 공간에 두고 가신 편지, 선물 등은 모두 소중하게 보관할 예정이며, 훼손없이 온전히 보관할 수 있도록 편지, 쪽지 등의 지류는 운영기간 동안 주기적으로 수거하여 보관 예정입니다.
판타지오 사옥 도착시 상세 위치 안내를 위한 안내직원과 입간 판을 준비해 두었으니 방문하실 아로하 여러분께서는 추모공간 방문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아스트로와 함께 해주시는 아로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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