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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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23일 개인 걔정을 통해 "사랑합니다. 식구들. 배불뚝이 동생과 손가락 다친 선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딱콩이와 소속사 식구이자 선배인 송은이, 신봉선과 함께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안영미는 티셔츠를 통해 드러나는 만삭 D라인을 숨김 없이 과시한 것은 물론 손을 다친 절친 송은이와 변함 없는 우정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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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후 3년 만인 지난 1월 2세 딱콩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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