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딸 리원 양의 선물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이혜원은 23일 "뉴욕에서 온 카드와 꽃…눈물 한 가득 고마운 우리 애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리원 양이 보낸 생일선물이 담겼다. 뉴욕대에 입학한 리원 양은 엄마 이혜원의 생일을 맞아 꽃다발을 보냈다. 함께 보낸 편지에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생신 축하 드려요♥'라는 내용이 담겨 이혜원은 물론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멀리 떨어진 딸의 선물에 눈물을 흘린 엄마 이혜원의 애틋한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SC이슈] “짜글이집 오픈 준비 중”…‘음주운전 전과6범’ 임성근, 활동 재개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KIA 복귀' 김도영, 4번타자 전격 출전…"시즌 때도 고려" 최형우 공백 해답 찾나
- 4."수비보다 타격 집중…" 한화→키움, 7kg 감량 날렵해진 18년 차 베테랑의 독한 승부수[수원현장]
- 5."태극기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특별했다" WBC 통해 느낀 '물보다 진한 피'…4년 뒤에도 잘 부탁해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