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제이쓴이 초보아빠의 고군분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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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제이쓴은 "오늘따라 더욱 비협조적"이라며 아들 준범이의 발을 꼭 붙잡았다.
제이쓴은 "이거봐, 가만히 좀 있어봐. 이것만 깎을게"라며 아빠의 손을 피해 발버둥치는 아들의 발톱을 깎으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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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의 아들 준범이는 그와중에 발목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오동통한 발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지난 2018년에 결혼했다. 현재 제이쓴은 준범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가운데 지난 3월 방송에서 준범이는 생후 7개월 만에 몸무게 10kg를 돌파하며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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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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