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키움 히어로즈 시구 행사에 보이그룹 'ATBO'이 나선다.
키움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위즈와 경기에 보이그룹 'ATBO' 멤버 정승환과 원빈을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
'ATBO'는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도 펼친다.
'ATBO'는 지난해 7월 데뷔한 보이그룹으로, '갓God포먼스'라 불리는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데뷔 5개월 만에 <2022 아시아 모델 어워즈> 가수 부문 '신인상',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포커스상'을 수상, 총 '신인상 2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멜론 뮤직 어워드 2022>에서 주목할 만한 신예를 꼽는 '2022 초이스'에 선정되며 글로벌한 인기와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ATBO'는 시구, 시타에 앞서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 키움히어로즈가 승리할 수 있도록 ATBO의 에너지를 담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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