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22개월 딸의 행동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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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과의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엄마와 아침 외출에 신난 한지혜의 22개월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의 러블리 일상을 카메라에 담으며 딸 바보 면모를 자랑 중인 한지혜. 그때 화들짝 놀란 엄마 한지혜였다. "코딱지 파서 자꾸 입에 넣는 애"라며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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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지혜는 "놀이터 와서 갑자기 신발 벗는 애", "발에 땀이 많아요"라며 신발과 양발을 벗고 있는 딸의 모습을 공유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한지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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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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