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뮤직비디오가 12억뷰를 돌파했다.
지난 2018년 5월 18일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 타이틀곡 'FAKE LOVE'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24일 오후 3시 54분경 12억 건을 넘어섰다. 이 뮤직비디오는 이로써 방탄소년단의 통산 6번째 12억뷰 뮤직비디오가 됐다.
'FAKE LOVE'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10위로 진입해 6주 연속 차트인했고, 이 곡이 수록된 LOVE YOURSELF 轉 'Tear'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위로 진입해 15주 연속 차트인했다. 방탄소년단은 이 곡과 앨범으로 한국 가수 최초로 발표 첫 주에 '빌보드 200' 1위와 '핫 100' 톱 10을 동시 달성하는 신기록을 썼다.
'FAKE LOVE'의 뮤직비디오는 화려한 세트를 오가며 펼쳐지는 방탄소년단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로 담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에 12억뷰를 넘긴 'FAKE LOVE'를 포함해 총 39편의 억 단위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각 16억뷰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Dynamite', 15억뷰의 'DNA', 13억뷰의 'MIC Drop (Steve Aoki Remix)', 12억뷰의 'IDOL', 'FAKE LOVE', 9억뷰의 '피 땀 눈물', 8억뷰의 'Butter', 각 7억뷰의 '불타오르네 (FIRE)', '쩔어', 6억뷰를 기록한 'Save ME', 각 5억뷰의 'Not Today', 'Permission to Dance', 'ON' 키네틱 매니페스토 필름, '봄날', 각 4억뷰의 'Life Goes On', '상남자', 'Black Swan', 각 3억뷰를 넘긴 '호르몬 전쟁', 'ON', 2억뷰씩의 'I NEED U', 'No More Dream', 'Dynamite' (Choreography ver.), 'Dynamite' B-side, '하루만'과 각 1억뷰를 돌파한 'Danger', 'We are bulletproof PT.2', 'RUN', 'Serendipity', 'Singularity', 'IDOL (Feat. Nicki Minaj)', 'I NEED U' (Original ver.), 'Ego', 'Interlude : Shadow', 'Epiphany', 'N.O', 'Butter (Hotter Remix)',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ARMY With Luv' ver.) 등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롯데 타선 핵심,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2G 연속 선발 제외 왜? [부산 현장]
- 4."우리 선발진이 약해보여요?" 천하의 김광현이 5선발 '경쟁'이라니…작년 3위 → 올해는? 사령탑의 한껏 커진 꿈 [인천포커스]
- 5.'한때 韓 최고의 골잡이' 황의조의 포효 '메인장식', '전광석화 침투→등딱→오른발 슛' 전매특허 플레이로 4호골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