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이 호캉스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촬영권을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25일 글래드 호텔에 따르면 메종 글래드 제주와 2개의 서울 글래드 호텔(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에서 '글래드 스튜디오 패키지'를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판매한다. 패키지 혜택으로는 셀프 스튜디오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 박스 촬영권 1매가 제공된다. 지점별 호텔 로비에는 포토이즘 박스가 설치되어 있으며, 포토이즘의 프레임에는 글래드의 시그니처 컬러 '글래드 그레이 컬러'를 배경으로 GLAD 로고가 새겨져 있는 글래드 호텔 전용 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 네컷 사진과 4X6네컷 사진이 보관이 가능한 '스토리지 네컷 앨범'과 커스텀 스티커 1장도 제공한다.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에서는 '글래드 네컷 패키지'를 4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혜택은 셀프사진인화 스튜디오 브랜드 '인생네컷' 촬영권 1매와 포켓 파일 앨범 1개다. 촬영권은 호텔 입구 앞 비치되어 있는 포토 트레일러에서 이용 가능하며, 글래드 호텔 전용 프레임으로 사진 촬영 할 수 있다. 트레일러 내 머리띠, 선글라스, 모자 등 다양한 소품이 구비돼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MZ세대의 인기를 끌고 있는 인쇄된 사진이라는 아날로그적 감성에 호캉스의 특별한 순간도 남길 수 있도록 객실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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