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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오랜만에 배우 정웅인 세 딸들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24일 "시험 잘 치자 공쥬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인 씨와 함께 정세윤, 정소윤, 정다윤 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정웅인은 지난 2006년 이지인 씨와 결혼해 3녀를 두고 있다. 첫째딸 세윤 양과는 예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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