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돌싱글즈' 이다은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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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다은은 "리은이가 좀 나아지는듯 하니 오빠가 바로 아프기 시작"이라며 운을 뗐다. "주말 내내 밤을 새우다시피 하며 케어를 해야 했기에 병이 안 나는게 이상... 오빠를 24시 병원에 보내고 나라도 멀쩡해야 할 것 같아 온갖 영양제를 다 때려 넣고 고열로 며칠 동안 목욕을 못해 머리에서 쉰내가 나는 리은이 목욕을 시키는데 오늘따라 짜증을.."이라며 토로했다.
이어 "누워서 책을 다섯권 읽고 재우는데 물통에 담아준 따뜻한 물이 차갑지 않다고 갑자기 대성통곡 시작. 너도 힘들지...엄마도 힘들어..."라며 "오늘은 육아가 유독 고달픈 날...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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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의 심경글은 육아맘들의 많은 공감을 사고 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난 윤남기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재혼 부부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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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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