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 양의 옷을 33만 원어치 플렉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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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지혜의 채널에는 '남대문에 아기 옷 사러 갔다가 광장시장에서 먹방찍고 온 이야기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지혜는 윤슬 양의 옷을 사기 위해 남대문으로 향했다. 지인과 함께 아동복을 판매하는 골목으로 걸음을 옮겨 신나게 쇼핑을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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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아이의 티와 바지, 실내복, 양말, 카디건 등을 한가득 구입했다. 한지혜는 모두 합해 33만 원이 나왔다며 "생각보다 많이 샀고 가격도 많이 나왔다. 예산을 잘 세 우고 필요한 목록을 정리해가셔서 사시길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애들은 옷을 여러 벌 갈아입지 않나. 땀도 흘리면 많이 필요하다"며 "제대로 플렉스 했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2021년 6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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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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