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상승세를 타고 있는 중위권 다크호스들이 격돌한다. 수원FC와 대구FC가 26일 맞대결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두 팀은 26일 오후 7시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3' 9라운드를 치른다. 홈팀 수원FC는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 행진으로 6위에 오르며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특히나 홈에서 3연승의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대구FC를 잡으면 홈 4연승을 달성할 수 있다.
김도균 수원FC 감독은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했다. 이대광 장재웅 라스의 공격 라인을 내세웠다. 이어 김선민과 윤빛가람 이승우가 공격 2선에 배치됐다. 수비진은 신세계와 잭슨, 정동호, 이 용의 포백이 가동된다. 노동건 골키퍼가 선발로 나왔다. 이승우는 시즌 첫 골에 도전한다.
이에 맞서는 대구는 에드가 세징야 고재현으로 최전방을 구성했다. 그 뒤로 이진용 이용래가 배치됐다. 좌우로 케이타 황재원이 배치됐다. 스리백은 김진혁과 홍정운 조진우가 출격한다. 최영은 골키퍼가 선발이다.
수원=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