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폭발적 입소문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영화 '킬링 로맨스'가 현장 B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유쾌한 팀워크를 과시하고 있는 ' 킬링 로맨스'의 주역들 이하늬, 이선균, 공명, 배유람 그리고 이원석 감독까지 이들의 찰떡 같은 호흡과 화기애애했던 촬영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킬링 로맨스'의 배우들이 서로 즐겁게 대화를 나누거나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등 각양각색의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은 보는 것만으로도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콸라섬에서 운명적인 만남을 가진 '여래'(이하늬)와 '조나단 나'(이선균)의 모습과 환경운동가로서의 면모를 뽐내고 있는 '조나단 나'에 완벽하게 몰입한 이선균의 모습, '킬링 로맨스'의 자타 공인 최고 톱스타 '여래'의 사인까지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전하며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여래바래 팬클럽 단체 사진과 함께 '범우' 역의 공명과 '영찬' 역의 배유람이 이하늬와 함께 찍은 현장 사진도 담겨 있어 '성덕'이 된 순간을 포착한 훈훈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진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는 이원석 감독의 뒷모습과 대조적으로 의자에는 '우주대진상감독 이원석'이라고 쓰여 있어 유쾌함을 더한다.
영화 '킬링 로맨스' 는 섬나라 재벌 '조나단'(이선균)과 운명적 사랑에 빠져 돌연 은퇴를 선언한 톱스타 '여래'(이하늬)가 팬클럽 3기 출신 사수생 '범우'(공명)를 만나 기상천외한 컴백 작전을 모의하게 되는 이야기.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선한 작품이 탄생했음을 나날이 입증하고 있는 영화 '킬링 로맨스'는 절찬 상영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4.'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5.'홈런 공장' 명성 여전하네! 최정 2G 연속 아치 → 고명준 시범경기 2호 '쾅' → 오스틴 재역전 쓰리런까지 [인천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