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를 분양중이다. 원주시 관설동 일원에 위치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다양한 금융혜택 등을 제공한다.
2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3개동, 전용면적 84~136㎡, 총 975가구로 구성됐다.
원도심 무실지구 및 신도심 원주혁신도시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 완성도 높은 상품성 등을 갖췄다.
실내의 경우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136㎡의 중·대형 위주 평면 구성에 최대 4Bay-4Room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모든 타입에 세대창고를 제공하고 평형에 따라 대형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파우더룸 등을 배치해 공간 활용성에 신경을 썼고, 'ㄱ'자', 'ㄷ'자 등의 주방 설계를 통해 동선을 최적화했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현대건설은 비규제지역 이점을 누릴 수 있는 단지인 만큼 최근 정부가 발표한 규제완화 정책을 통해 중도금 대출 보증 확대 혜택을 통해 수요자의 자금 마련이 수월져 수요층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최근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수요자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 5%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금융혜택까지 제공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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