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나이가 들어가며 느낀점을 전했다.
27일 채림은 "점점 늘어가는 것"이라며 자연스러운 자기 모습을 담았다.
이어 "수다.. 뻔뻔함.. 군살"이라면서 "점점 줄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순수, 지인, 콜라겐"이라 한탄했다.
채림은 "이보다 많지만 이만.."이라며 마무리 했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12월 이혼했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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