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조리원에서의 생활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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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최희는 "저 다니는 샵 원장님이 만드신 건데 마사지 받다가 너무 좋아서 집에서도 케어하고 있어요"라며 얼굴을 마사지 하는 괄사를 소개했다.
최희는 "작년에 안면마비 온 이후로 후유증으로 가끔 얼굴이 너무 뭉치고 해서 더 꾸준히 얼굴 근육들 잘 풀어주고 있어요!"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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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에 걸려 이석증, 안면 마비 등 후유증을 겪은 바 있는 최희는 출산 후에도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희는 지난 15일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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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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