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집 2층'에서 저녁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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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아야네는 "2층에서 식사. 건강한 봄의 향이 아주"라 했다.
이지훈의 가족들과 같은 건물에 살고 있는 아야네가 다른 층의 친척 집에서 저녁을 먹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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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건물에 18명 대가족이 함께 사는 이지훈 가족은 평소에도 서로 교류하며 지내오고 있다.
이지훈은 한 방송에서 "총각 때는 항상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매형이랑 누나랑 같이 소통하고 어려움도 나누고 그런 시간이 큰 도움이 됐다"라며 대가족이 함께 사는 좋은점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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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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