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초등맘'의 바쁜 일상 속 잠깐의 휴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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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정말..잠깐의 휴식.."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휴대폰을 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잠깐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정가은. 올해 초등학생이 된 정가은의 딸. 이에 더욱 바빠진 엄마 정가은의 일상, 덕분에 더욱 소중한 휴식 타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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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정가은은 "초등학생들 왜이렇게 빨리 하교하나요? 유치원 때가 좋았지. 초등맘 일상"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가은은 2018년 사업가와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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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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