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지우가 사랑스러운 인간 화환으로 변신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최근 "나이 들수록 생일상 하는 게 쑥스러운 건 왜일까?"라며 "동생들과 함께해서. 특히 지우의 꽃대신 목에 화환 축하띠 두르고 등장해 빵 터지는 헤프닝까지. 넘 고맙고 사랑한다. 해피데이. 고맙고 사랑한다"며 생일을 축하해 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경민은 여배우들과 함께한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이경민의 생일파티에는 최지우, 신애라, 윤유선 등 톱 배우들이 참석해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최지우는 '꽃다발은 안 샀어. 내가 꽃이니까♥'라는 센스 넘치는 문구가 적힌 화환 리본을 달고 인간 화환으로 변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최지우는 해당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이경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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