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연두가 임신 20주에 D라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일 이연두는 "우리에게 찾아온 축복 같은 두 아이"라며 "벌써 20주하고 5일이 됐네요"라고 임신 중반기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
이어 "입덧,체덧,두통 뭐 여러 가지로 힘들긴 하지만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니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라고 힘든 임신 기간을 긍정적으로 보내려는 마음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이 확인되는 임신테스트기가 걸쳐져 있는 케이크, 쌍둥이의 모습이 확연히 담긴 초음파 사진, 임신 선물로 받은 예쁜 꽃다발 등이 담겨 있다.
이연두는 "딸 쌍둥이"라며 성별까지 밝히고 두딸 엄마가 될 마음가짐을 끝마쳤다. 이연두는 8월 출산 예정이다.
이연두는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이후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연두는 현재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에서 호텔 이사 김지희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