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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장우는 KBS 2TV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왕대륙의 이름을 본따 '돼륙이'라는 이름으로 놀림을 받아왔다. '하나뿐인 내편' 출연 당시 체중관리가 되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비판을 받았고, "뭐가 그렇게 맛있었나"라는 조롱까지 받아야 했다. 이에 극중 이름인 '대륙'에서 만들어진 '돼륙'으로 오랜 기간 불려오기도. 이에 이장우는 인터뷰를 통해 현실적인 본부장 캐릭터를 만들어냈다며 "'돼륙이', '유이 밥 뺏어먹었나'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상처받지 않았다"는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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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이장우는 최근 서울 송파구에 자신이 직접 국수 가게를 차렸고, 평일에도 웨이팅이 이어질 정도의 맛집으로 성장하며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하게 만든 모양새. 행복한 '먹라이프'를 보여주고 있는 이장우를 향한 시선들도 점차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그가 완벽하게 자리를 잡는 요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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