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크라테스는 30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원정경기서 6번-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2대8 승리를 이끌어냈다.
Advertisement
2-3으로 뒤진 6회초 무사 만루서 타석에 선 소크라테스는 켈리의 공을 강하게 때려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기록했다. 이어 이창진의 안타로 1점이 더 들어와 4-3 역전.
Advertisement
8회초 3점을 뽑아 8-5로 앞섰다가 8회말 3점을 내줘 다시 8-8 동점이 된 9회초. 황대인의 적시타로 9-8로 앞선 무사 1,3루에서 소크라테스가 승리를 결정짓는 한방을 날렸다. 상대 마무리 고우석의 144.6㎞의 낮은 직구를 걷어 올렸고 타구는 쭉쭉 뻗어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이 됐다. 시즌 두번째 홈런이 가장 필요한 순간 터졌다.
Advertisement
소크라테스는 이어 "앞으로도 좋은 감을 이어가기 위해 항상 노림수를 가지고 타석에 들어가겠다. 투수가 던지는 대로만 치지 않고 내가 원하는 볼을 기다렸다가 친다면 좋은 타구를 계속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