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김다예가 남편의 요리 실력에 행복해했다.
1일 김다예는 "한식조리사자격증 있는 요섹남 남편을 둔 아내는 행복합니다"라며 "옆으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라고 통통해진 볼살의 자신을 공개했다.
이어 "남편 살 찌우려고 노력했는데 어쩐 일인지 저만 찌네요!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다짐!! 원래 월요일부터 시작하는거예요!! 그쵸!? ㅎㅎㅎ"이라고 웃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스토랑' 출연 중인 자신과 남편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부부는 지난해 12월 23일 결혼식을 올렸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