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김다예가 남편의 요리 실력에 행복해했다.
1일 김다예는 "한식조리사자격증 있는 요섹남 남편을 둔 아내는 행복합니다"라며 "옆으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라고 통통해진 볼살의 자신을 공개했다.
이어 "남편 살 찌우려고 노력했는데 어쩐 일인지 저만 찌네요!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다짐!! 원래 월요일부터 시작하는거예요!! 그쵸!? ㅎㅎㅎ"이라고 웃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스토랑' 출연 중인 자신과 남편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부부는 지난해 12월 23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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