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갑작스러운 목 수술로 입원한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사유리는 "오늘부터 목에 생긴 폴립 수술 때문에 2박3일 입원해요. 할머니 할아버지에 젠 맡기고 왔는데 미안하네요. 빨리 회복할게요"라고 적었다.
특히 일본어와 영어로도 적으며 다국적 팬들을 배려?다.
또 다른 사진에는 "보고 싶다 우리 아들"이라며 잠든 젠의 모습을 공개해 애틋한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은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2020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함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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