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가 더 기뻤던 건 최지민이라는 엄청난 좌완의 가능성을 확인해서다. 최지민은 28일 1차전 7회 2사 1, 2루 위기서 LG 외국인 타자 오스틴을 삼진 처리하며 예열을 마쳤다.
Advertisement
그리고 8회를 세 타자로 지워버린 것도 핵심 포인트였다. 7회 추격을 한 LG가 8회 다시 한 번 찬스를 잡으면 후반 경기 양상이 어떻게 달라질지 몰랐다.
Advertisement
기대를 많이 모은 선수다. KIA가 작년 2차 1라운드로 지명한 선수다. 강릉고 재학 시절 초고교급 투수로 인정알 받았다. 특히 어린 나이임에도 게임 운영에서 극찬을 받았다.
Advertisement
달라진 구위에 김종국 감독도 이번 시즌 처음부터 기회를 주지 않을 수 없었다. 초반 4경기에서는 계속 실점이 있었다. 긴장감을 털어내지 못하는 모습. 하지만 20일 롯데 자이언츠전을 시작으로 6경기 연속 무실점 피칭이다. 여기에 생애 첫 홀드, 150km 강속구 투수 이름표까지 붙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