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가수 이효리와 한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1일 배윤정은 "오늘 5월이더라구요! 하 이젠 날짜도 의미 없이 사는 인생. 5/25일은 댄스가수유랑단 첫방이래요. 저도 5명의 디바들의공연이 완전히 기대되요. 우리 첫방 함께때려요. 어쩌다보니 유부녀컷. #댄스가수유랑단#엄마나무대섰어 #아줌마무시하지마 #이효리 #텐미닛 #좌배윤정 #우배상미 #배씨가문만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센터 이효리 옆에 자리잡은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윤정은 "아줌마 무시하지마"라는 해시태그로 웃음을 불렀다.
한편 배윤정이 출연하는 tvN '댄스가수 유랑단'은 25일 첫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