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구라는 샘 해밍턴에 대해 반가움을 전했다. 그는 "샘 해밍턴은 본업이 개그맨이다. 공채는 아니지만 특채다"고 설명했고 샘 해밍턴 또한 "낙하산이다"고 고백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대저택 구입에 아들 윌리엄, 벤틀리의 출연료 역할이 컸다고 밝힌 샘 해밍턴은 "애들이 어느덧 방송 경력 8년 차가 됐다. 윌리엄은 생후 100일 때부터 방송했고 벤틀리는 방송을 통해 출산도 했다. 재테크를 한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통장에만 (출연료를) 놔두면 돈을 못 불린다"고 밝혀 모두의 공감을 샀다.
Advertisement
이뿐만이 아니다. 샘 해밍턴은 아이스하키에 빠진 아들들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은 1학년인데 2학년들과 경기한다. 지난 경기에서 혼자 7골을 넣더라. 벤틀리는 윌리엄보다 타고난 운동신경이 더 좋은 것 같다. 두 아들이 엄청 자랑스럽다"고 자식 자랑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