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일본 사랑을 드러냈다.
2일 아야네는 "일본 과자랑 젤리 무조건 챙겨가는 편"이라 했다.
아야네는 골프장 필드에 나섰을 때 꼭 챙기는 일본 과자들을 공개했다.
카트에는 커피를 비롯해 일본 과자들이 한 가득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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