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에게 단호한 집안 교육을 했다.
2일 서현진은 책상에 붙인 스키커를 떼기 위해 집중하는 아들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책상에 스티커 붙인 거 떼는 중. 정리정돈은 스스로"라면서 "엄마는 맥주를 마실테니 너는 니 할 일을 하거라"라 했다.
서현진은 아들이 자신이 한 일을 해결하는 것을 보면서 맥주를 마시는 여유를 부렸다. 엄마로서 단호한 서현진의 육아 철학이 돋보인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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