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KT로서는 거포 박병호의 부재는 공격력의 약화를 불러올 수밖에 없다. 거포가 많지 않은 KT에게 박병호의 존재는 절대적이었다. 지난해 홈런왕있던 박병호는 올시즌엔 2개에 그치고 있지만 언제든 홈런을 칠 수 있기에 상대 투수의 집중 견제를 받아왔다.
강백호는 초반 좋은 타격감이 최근 조금 주춤하다. 타율 2할8푼(93타수 26안타) 4홈런 13타점 18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시즌 초반 2번 타자로 나서 찬스를 많이 만들어냈으나 최근엔 중심타선에서 활약 중.
Advertisement
이제는 강백호와 알포드의 차례다. 박병호가 빠졌을 때 팀을 이끌어야 한다. 특히 강백호는 박병호가 없었을 때 멜 로하스 주니어와 함께 팀을 이끌며 우승까지 만들었던 경험이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