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무실에서 코 먹는 소리는 물론 트림에 방귀로 함께하는 직원들을 고통스럽게 했다. 특히 그가 발을 만지고 코를 파던 손으로 빵을 집어먹는 모습에, '빌런 감별단'에서는 속이 안 좋다며 구역질을 하는 환자들이 속출했다.
Advertisement
'빌런 감별단'의 최 사원은 "위생 문제 때문에 퇴사까지 고민하기도 했다"라며 공감했다. 김 노무사는 "이 문제는 진짜 어렵다. 더럽다고 징계는 할 수 없다. 그러나 더러운 행동으로 거래처 직원에게 실수하는 등의 업무적 피해를 준다면 징계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빌런 감별단'의 투표 결과 '더러운 상사 빌런'이 불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