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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에 이어 크리스 스몰링(AS로마)과 파스콸레 마초키(살레르니타나)가 평점 6.31로 각각 2위와 3위에 랭크됐다. 4위와 5위는 각각 김민재의 나폴리 동료 마리오 루이(6.29)와 페데리코 바스키로토(6.2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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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유럽 빅 클럽들이 김민재를 영입 1순위로 올려놓고 있다. 맨유와 토트넘이 꾸준하게 김민재를 관찰했고, 최근 맨시티가 가세했다. 리버풀과 첼시도 예의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에는 차기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유력한 뉴캐슬까지 김민재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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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의 33년 만에 스쿠데토(세리에 A 우승) 등극까진 승점 1점만 남겨뒀다. 김민재의 영입이 결정적이라는 평가 속에 나폴리는 오는 5일 우디네세 원정에서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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