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러는 '타일러는 1990년부터 스카이스포츠에서 축구를 중계했다. 지난 일요일에 내뱉은 말 때문에 비판에 직면했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주의를 줬다는 사실 자체로 정상적인 발언은 아니었다고 인정한 셈이다.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라고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미러는 '타일러는 손흥민의 반칙을 무술에 비유했다. 이는 많은 팬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SNS를 통해 마틴에 대한 비난 여론이 빠르게 확산됐다'라고 전했다. 동양인 선수가 범한 파울을 무술이라고 표현했다.
다른 팬은 '영국인이 저런 반칙을 했다면 무술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부당한 행동이다'라고 꼬집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