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선데이가 딸의 축복받은 먹성을 자랑했다.
2일 선데이는 "100으로 올린지 얼마 안 지나서 오늘 120 올렸는데 더 달라고 ? 쓰셔서 결국 150 드림"이라 했다.
선데이는 밥을 다 먹고도 더 달라는 딸을 보며 "진짜 싹싹 긁어줬다 엄만!"이라며 그릇까지 보여줬다.
선데이의 딸은 이유식 그릇이 싹 비워질 때까지 밥을 달라고 보챘고 엄마인 선데이는 "엄마는 혹시 라은이 배가 터질까봐 걱정인데 다들 복 받은 거라네"라 했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 지난해 9월 30일 첫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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