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아이유는 "이거 에어드롭 그르케 좋았어? 나 조금 더 있어"라며 "머리 이쁘징? 좋았다니 너무 좋네. 이번주도 기대해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머리를 높게 묶은 스타일을 한 아이유의 셀카가 담겼다. 한층 더 청순 발랄한 미모를 자랑하는 아이유는 브이 포즈를 더해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26일 개봉한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에 출연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분)과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가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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