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목에서 발등까지, 얼굴 ?惠貂煮 다 타투다. 여기에 하늘을 나는 그네 타기까지, 이래저래 과감한 휴가다.
배우 나나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의 휴가 사진을 최근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8등신 몸매를 자신있게 드러냈다.
또 발리에서 모처럼 휴가를 즐기려는 듯, 그네 타기부터 곳곳을 관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나는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당시 전신 타투를 드러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여배우로서는 과감한 전신 타투에 화제가 집중됐는데,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전신 타투에 관한 질문을 받자 "전신 타투는 캐릭터 때문이 아닌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전신 타투를 왜 했는지 이야기를 할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이건 내가 개인적으로 한 타투다"고 답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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