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벌써부터 애틋한 남매애를 자랑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2일 최희는 "힘들었던 임신 10개월의 시간이 이 투샷을 보고..다 잊혀졌다"면서도 "그래도 셋째는 없음"이라고 마음을 다잡아 웃음을 안겼다.
사진 속에는 동생 또복이를 안은 누나 복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꽤 안정적으로 동생을 안은 복이는 귀여운지 뽀뽀까지 해주며 누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달 15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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