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신스틸러 페스티벌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 황보라는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202-2023 신스틸러 페스티벌'에 참석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신스틸러 페스티벌 본상을 수상한 황보라는 "이렇게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시고 멋진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대중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신스틸러가 될 수 있어 오늘 이 상이 더욱 값지고 행복하다. 한 해 한 해 새로운 작품, 또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면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며 "오래오래 연기하는 배우 황보라가 되겠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배역과 관계없이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들을 위한 영화제다. 황보라는 영화제의 취지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황보라만의 색깔로 다채로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황보라는 연기뿐 아니라 여러 예능을 종횡무진, '만능'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며 작품을 넘어 K-콘텐츠의 새로운 엔터테이너로 급부상 중이다.
한편, 황보라는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빠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김민종 불법도박 주장→'60대 여배우' 연애 실명 폭로.."고소해봐" 초강수 [SC이슈] -
이수근→김용만과 18억 도박 걸린 개그맨, 포커 플레이어 됐다 "상 많이 받아"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MC몽 "억대 도박 멤버 중 김민종 제보 확보...두 명 연예인 더 있다" 주장 -
'배그 부부' 31세 시한부 아내, 끝내 사망.."엄마가 미안해" ('오은영리포트') -
MC몽은 왜 화가 났나…"백현·김민종·중견 여배우, 연예계 도박단 연루" 불안한 실명폭로[종합] -
이요원, 박보검 닮은 초5 아들 자랑..."이목구비 날 닮았다" ('아근진') -
정영림, 2차 시험관 실패에 홀로 오열...♥심현섭 "둘이 행복하게 살면돼"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리그 0골' 이유 나왔다...'흥부 듀오' 부앙가 소신 발언, LAFC 감독 직격타 "작년과 다른 방식, 적응 쉽지 않아"
- 2.'감독과 공개 불화 → 방출 → 라이벌팀 이적' KIA 우승 멤버, 운명의 장난인가
- 3.충격 발언! '손흥민급 위상' 살라의 긴급 성명, 감독 옹호한 EPL 전설 분노..."마지막 경기, 구장 밖으로 쫓아내라" 폭발
- 4.삼성 SSG KIA 두산 NC 롯데 보고있나? → 울산 나가, 퓨처스 삼성전 7이닝 11K 폭격
- 5."런던 시민이면 제발 웨스트햄 응원하세요" 토트넘 서운하겠네…시장님까지 등판, 대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