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신스틸러 페스티벌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 황보라는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202-2023 신스틸러 페스티벌'에 참석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신스틸러 페스티벌 본상을 수상한 황보라는 "이렇게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시고 멋진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대중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신스틸러가 될 수 있어 오늘 이 상이 더욱 값지고 행복하다. 한 해 한 해 새로운 작품, 또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면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며 "오래오래 연기하는 배우 황보라가 되겠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배역과 관계없이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들을 위한 영화제다. 황보라는 영화제의 취지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황보라만의 색깔로 다채로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황보라는 연기뿐 아니라 여러 예능을 종횡무진, '만능'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며 작품을 넘어 K-콘텐츠의 새로운 엔터테이너로 급부상 중이다.
한편, 황보라는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빠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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