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발리에서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나나는 3일 "또 다른 느낌"이라며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발리를 여행 중인 나나는 고급 풀빌라에서 우월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171cm에 48kg으로 알려진 나나는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비율과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나나는 전신타투한 몸매를 드러내며 선베드에 누워 요염한 포즈를 취하는 등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나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스크걸'과 SBS 새 드라마 '내 남자는 큐피드'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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