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신화 앤디의 아내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가 근황을 전했다.
3일 이은주는 "분위기만 살짝 바꿔보고 싶었을 뿐인데. 직접 앞머리를 다듬어본 건 너무나도 무모한 도전이었어요. 5월의 첫날, 설레는 마음이 과해버려 오히려 밖에 못 나갈 뻔했네영?(자르고 나서 비명 지름)"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은주는 처피뱅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껏 짧은 앞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 지인들도 "귀엽고 예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은주는 지난해 9세 연상 앤디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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