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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수행의 브레인' 지코와 '맑눈광' 디오가 짝을 이뤄 '고요 속의 외침'에 도전해 대환장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시작 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여유 부리던 지코는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설명이 아닌 정답부터 말하는 등 허당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을 폭소케 한다. 이에 디오는 "(설명할 때) 입 모양을 정확하게 보여줘야지!"라고 지코에게 호통을 치며 분노에 찬 눈빛으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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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일출 보기' 벌칙자도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은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일출을 봐야 하는 벌칙을 피하기 위해 하루 종일 치열한 투표 전쟁을 펼쳤는데, 과연 일출을 보러 갈 불운의 멤버는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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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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